📱 휴대폰에서는 처음 누른 자리에 미리 보기 돌이 생기고,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누르거나 「두기」 단추를 눌러야 놓여요. 누른 채 움직이면 확대경이 떠서 자리를 맞추기 쉬워요. 전체 화면으로 열기 →
설치 없이 바로 두는 무료 오목
PLAYORA 「오목」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두는 무료 오목 게임입니다. 컴퓨터와 두는 AI 대국, 급수를 걸고 두는 온라인 대국, 휴대폰 하나를 가운데 놓고 둘이 두는 2인 대국, 사(4)를 이어 끝내는 오목 묘수풀이를 한곳에 모았어요. 오목판과 돌은 그림 파일 없이 화면에서 직접 그렸고, 돌을 놓을 때마다 비자나무 판에 딱 하고 맑은 소리가 납니다.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규칙은 세 가지 가운데 고릅니다. 온라인 오목에서 흔히 쓰는 렌주룰, 학교나 동네에서 두던 일반 오목룰(쌍삼 금지), 아무 제한이 없는 자유룰이에요. 판은 오목판 크기인 15줄이 기본이고 바둑판 크기인 19줄로도 둘 수 있습니다. 세로 판에 돌을 떨어뜨려 넷을 먼저 잇는 「사목」도 함께 넣었어요.
오목 하는 법
1. 첫 화면에서 오목을 고르고 AI 대국, 온라인 대국, 2인 대국, 오목 묘수풀이 가운데 하나를 누릅니다.
2. 흑이 먼저 둡니다. 판의 교차점을 누르면 그 자리에 돌이 놓여요. 휴대폰에서는 처음 누르면 미리 보기 돌이 생기고,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두기」 단추를 눌러야 놓입니다.
3. 흑과 백이 번갈아 한 수씩 두며, 놓은 돌은 옮기거나 들어내지 않습니다.
4. 가로·세로·대각선 가운데 한 방향으로 내 돌 다섯 개를 먼저 이으면 이깁니다. 판이 가득 찰 때까지 아무도 잇지 못하면 무승부예요.
렌주룰, 일반 오목룰, 자유룰은 무엇이 다를까
오목은 먼저 두는 흑이 크게 유리한 게임이라 흑의 손을 얼마나 묶느냐에 따라 규칙이 갈립니다. 둘 수 없게 정한 자리를 금수라고 부르는데, 금수에 두려고 하면 이 게임은 그 수를 받지 않고 왜 안 되는지 알려 줘요.
항목
어느 규칙이든 오목이 되는 수가 먼저입니다. 다섯을 잇는 순간 삼삼이나 사사 모양이 함께 생겨도 그 수는 둘 수 있고 그대로 이겨요.
삼(3)은 한 수만 더 두면 양쪽이 모두 열린 사(·●●●●·)가 되는 세 돌입니다. 붙어 있는 ●●●뿐 아니라 한 칸 띈 ●●·●도 삼이에요. 한 수로 이런 삼을 두 개 만드는 수가 삼삼이고, 상대가 한쪽을 막아도 다른 쪽에서 열린 사가 생기니 사실상 승부가 납니다.
모양만 보고 삼으로 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쪽 끝이 판 가장자리나 상대 돌에 막힌 셋은 열린 사가 될 수 없어서 삼이 아니에요. 열린 사로 만들면 여섯 개가 이어져 장목이 되는 셋도 삼으로 세지 않고, 그 열린 사를 만드는 자리가 그 자체로 금수인 셋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게임은 국제 렌주 규칙의 이런 판정을 그대로 따르고, 금수 자리를 판 위에 빨간 ×로 미리 보여 줍니다. 국제 대회에서 첫 몇 수의 자리를 정하거나 흑백을 바꾸는 개시 규칙은 넣지 않았어요. 첫 수는 어디에 두어도 됩니다.
이기는 요령: 사삼, 삼삼, 그리고 막기
사삼(4-3)을 노리세요. 한 수로 사 하나와 삼 하나를 함께 만들면 상대는 사를 막느라 삼을 막을 틈이 없습니다. 다음 수에 열린 사가 되고 판이 끝나요. 렌주룰의 흑에게도 사삼은 금수가 아닙니다.
사로 몰아붙이면 상대는 따라올 수밖에 없어요. 사를 두면 상대는 무조건 그 자리를 막아야 합니다. 사를 거듭 두며 원하는 자리에 돌을 쌓다가 사삼으로 끝내는 것을 연속 사라고 하고, 묘수풀이가 바로 이 연습입니다.
열린 삼은 보자마자 막으세요. 상대의 열린 삼을 내버려 두면 다음 수에 열린 사가 됩니다. 막을 때는 내 돌이 더 많이 이어지는 쪽 끝을 고르는 편이 좋고, 띈 삼(●●·●)은 가운데 빈칸을 막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삼삼은 규칙을 보고 쓰세요. 자유룰에서는 삼삼이 가장 강한 공격이지만, 일반 오목룰에서는 흑백 모두, 렌주룰에서는 흑이 둘 수 없습니다. 렌주룰의 백은 삼삼과 사사를 마음껏 써도 됩니다.
백이라면 금수를 이용하세요. 렌주룰에서 흑은 삼삼 자리에 둘 수 없습니다. 흑이 꼭 막아야 하는 자리가 흑의 금수가 되게 만들면 백이 이겨요.
가운데부터 두세요. 가장자리 근처의 돌은 한쪽이 막혀 삼과 사가 잘 열리지 않습니다. 첫 몇 수는 판 가운데 천원 근처에서 두는 편이 유리해요.
네 가지 오목 모드
AI 대국 입문, 초보, 하수, 중수, 상수, 유단자, 사범, 고수의 8단계 오목 AI와 둡니다. 낮은 단계는 사람처럼 열린 삼을 놓치기도 하고, 높은 단계는 연속 사와 연속 위협을 읽으며 몰아붙여요. 막히면 힌트로 추천 자리를 볼 수 있고, 무르기 횟수와 시간 제한을 고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대국 상대를 찾으면 대기실에 닉네임과 급수, 전적이 뜨고 곧바로 대국이 시작됩니다. 상대는 사람처럼 두는 AI이고, 내 급수에 맞춰 골라 주기 때문에 이길 때도 질 때도 있어요. 18급에서 시작해 1급 위로는 초단부터 9단까지 오릅니다.
2인 대국 휴대폰이나 PC 한 대로 둘이 번갈아 둡니다. 규칙과 판 크기, 시간 제한을 고를 수 있어요.
오목 묘수풀이 흑 차례에서 사를 이어 정해진 수 안에 오목을 만드는 문제 49개입니다. 모두 이 게임의 AI끼리 둔 판에서 찾은 국면이고, 정답 수순이 하나뿐인지 컴퓨터로 하나하나 확인했어요.
둔 수는 기보에 H8, I9처럼 좌표로 적힙니다. 가로는 왼쪽부터 A~O, 세로는 아래부터 1~15예요. 기보의 수를 누르면 그때의 판으로 돌아가 볼 수 있고, 수순 번호를 켜면 돌마다 몇 번째 수인지 보입니다. 두던 판은 자동으로 저장되어 창을 닫았다 열어도 이어서 둡니다.
사목: 돌을 떨어뜨려 넷을 먼저 잇기
첫 화면에서 사목을 고르면 가로 7줄, 세로 6칸의 세로 판이 나옵니다. 넣을 줄을 누르면 돌이 그 줄의 가장 아래 빈칸까지 떨어지고, 가로·세로·대각선으로 넷을 먼저 이으면 이겨요. 오목보다 판이 작아 한 판이 금방 끝나지만 아래 칸이 차야 위 칸에 둘 수 있어서 수읽기는 생각보다 깊습니다.
AI는 입문부터 최고수까지 5단계이고, 최고수는 판이 반쯤 차면 남은 수를 끝까지 읽어 냅니다. 온라인 대국과 2인 대국도 오목과 똑같이 할 수 있어요. 가운데 줄을 먼저 차지하고, 내 셋을 완성할 빈칸의 바로 아래 칸을 상대가 채우도록 만드는 것이 요령입니다.
조작 방법
조작 돌 놓기: 교차점 누르기, 휴대폰: 미리 보기 뒤 한 번 더 누르기·두기 단추, 자리 옮기기: 방향키, 두기: Enter·Space, 무르기: U, 힌트: H, 사목 바로 넣기: 숫자 1~7, 기보 앞뒤로: ← →
금수 한눈에 삼삼: 열린 삼 둘을 한 번에, 사사: 사 둘을 한 번에 (렌주 흑), 장목: 여섯 개 이상 (렌주 흑), 예외: 오목이 되는 수는 언제나 둠
AI 단계 오목 1·2·3: 입문·초보·하수, 오목 4·5·6: 중수·상수·유단자, 오목 7·8: 사범·고수, 사목 1~5: 입문·초보·중수·고수·최고수
저작권 안내
「오목」은 플레이오라(PLAYORA)가 직접 만든 게임입니다. 게임 코드, 화면, 효과음의 저작권은 PLAYORA에 있으며, 허락 없이 복제·배포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올리는 것을 금합니다. 소개나 링크 공유는 자유롭게 해 주세요. 문의: byeopeom80lee@gmail.com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 대국 상대는 진짜 사람인가요?
아니요. 온라인 대국의 상대는 사람처럼 두는 AI입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둘 수 있도록 내 급수에 맞는 실력의 상대를 골라 붙여 주고, 생각하는 시간도 수마다 다르며 가끔은 사람처럼 실수도 해요. 닉네임과 전적은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렌주룰과 일반 오목룰은 무엇이 다른가요?
렌주룰은 흑에게만 삼삼, 사사, 장목(6목 이상)을 금지하고 백에게는 아무 제한이 없습니다. 흑은 정확히 다섯을 이어야 이기고, 백은 여섯 개 이상 이어도 이겨요. 일반 오목룰은 흑과 백 모두 삼삼만 금지하고 사사는 허용하며, 장목은 둘 수는 있지만 승리로 치지 않습니다.
삼삼처럼 보이는데 둘 수 있는 자리는 왜 그런가요?
겉보기에 삼이 둘이라도 진짜 삼이 아닌 셋이 섞여 있으면 금수가 아닙니다. 한쪽 끝이 막혀 열린 사가 될 수 없는 셋, 열린 사로 만들면 장목이 되는 셋, 열린 사를 만드는 자리가 그 자체로 금수인 셋은 삼으로 세지 않아요. 판에 빨간 ×가 없는 자리는 둘 수 있는 자리입니다.
오목 AI는 몇 단계이고 얼마나 센가요?
입문, 초보, 하수, 중수, 상수, 유단자, 사범, 고수의 8단계입니다. 입문과 초보는 열린 삼을 자주 놓치고, 중수부터는 연속 사로 끝내는 수를 찾으며, 유단자 이상은 삼과 사를 섞어 몰아붙이는 연속 위협까지 씁니다. 고수는 한 수에 2초 가까이 생각하며 수십만 가지 수를 따져 봐요.
휴대폰에서 칸이 작아 엉뚱한 자리에 두게 돼요.
휴대폰에서는 처음 누른 자리에 미리 보기 돌이 생기고,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의 「두기」 단추를 눌러야 놓입니다. 누른 채로 손가락을 움직이면 위쪽에 확대경이 떠서 자리를 정확히 맞출 수 있어요. 설정의 놓는 방식에서 바로 두기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사목은 어떤 게임인가요?
가로 7줄, 세로 6칸의 세로 판에 돌을 위에서 떨어뜨려 가로·세로·대각선으로 넷을 먼저 잇는 게임입니다. 돌은 그 줄의 가장 아래 빈칸까지 내려가요. AI 대국 5단계와 온라인 대국, 2인 대국을 오목과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오목 묘수풀이는 어떻게 푸나요?
흑 차례에서 사(4)를 두어 백이 막게 만들고, 그렇게 사를 이어 가다 정해진 수 안에 오목을 완성하면 됩니다. 사가 아닌 수나 막히고 나면 이어지지 않는 사를 두면 다시 고를 수 있어요. 힌트를 한 번 누르면 답 근처를, 한 번 더 누르면 정확한 자리를 보여 줍니다.
두던 판과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수를 둘 때마다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창을 닫았다 다시 열면 첫 화면에 「이어 두기」가 나옵니다. 급수와 전적, 푼 문제, 설정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