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분식집 타이쿤은 골목 끝 작은 분식집을 맡아 하루 2분씩 장사하는 요리 타이쿤 게임입니다. 손님이 오면 머리 위 말풍선에 먹고 싶은 음식이 그림으로 뜹니다. 아래 조리대를 눌러 그 음식을 만들면 카운터 쟁반에 올라가고, 손님을 누르면 쟁반에서 맞는 음식을 알아서 건넵니다. 주문을 다 받은 손님은 값을 치르고, 빨리 받을수록 팁을 더 얹어 줍니다. 처음에는 떡볶이와 김밥 두 가지로 시작합니다. 동네 맛집 단계가 오르면 상점에서 어묵, 튀김, 순대, 라면을 차례로 들일 수 있습니다.
플레이 방법
손님 말풍선에서 주문을 확인합니다. 한 사람이 두세 가지를 시키기도 합니다. 조리대를 눌러 음식을 만듭니다. 조리대마다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다 된 음식은 카운터 쟁반으로 올라갑니다. 쟁반에는 여섯 개까지 놓을 수 있습니다. 손님을 누르면 쟁반에 있는 주문 음식을 건넵니다. 쟁반 위 음식을 눌러도 그 음식을 기다리는 손님에게 갑니다. 말풍선 아래 막대는 손님의 인내심입니다. 다 줄어들면 손님이 화를 내며 그냥 가 버립니다. 영업 시간이 끝나면 하루 결산을 보고, 상점에서 가게를 키운 뒤 다음 날 장사를 시작합니다.
가게 키우는 법
© 2026 PLAYORA. All rights reserved. 이 게임의 코드, 그림, 소리는 PLAYORA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무단 복제·배포를 금합니다. 진행 상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저작권 안내
「분식집 타이쿤」는 플레이오라(PLAYORA)가 직접 만든 게임입니다. 게임 그림, 글, 코드, 소리의 저작권은 PLAYORA에 있으며, 허락 없이 복제·배포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올리는 것을 금합니다. 소개나 링크 공유는 자유롭게 해 주세요. 문의: byeopeom80lee@gmail.com
자주 묻는 질문
진행 상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하루 장사가 끝날 때와 상점에서 무언가를 살 때마다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영업 도중에 창을 닫으면 그날 장사는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 세로 화면에서 바로 됩니다. 조리대와 손님을 손가락으로 톡톡 누르면 되고, 어묵 국물만 꾹 누르고 있다가 떼면 됩니다.
알바생은 무슨 일을 하나요?
상점에서 뽑은 알바생은 맡긴 조리대 하나를 대신 돌립니다. 손님이 시킨 만큼만 만들어 쟁반에 올리고, 튀김이나 라면도 태우지 않습니다. 가게를 비운 동안에도 조금씩 벌어 두는데, 쌓이는 돈은 최대 3시간어치까지입니다.
손님이 화내고 가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그 손님 몫의 매출이 들어오지 않고, 쌓아 둔 콤보가 끊기며, 그날 별점이 내려갑니다. 가진 돈이 줄지는 않으니 다음 손님부터 다시 빠르게 건네면 됩니다.